작품 설명
漫画家の夫と会社員の妻、40代初婚夫婦のはじめての子育て!
妻が夜な夜な綴ったつぶやきを、夫がマンガにしてみました。
작품 속 대사
2페이지
- 애기들도 어찌나 제대로 방귀를 뀌는지!
3페이지
- 기저귀 상태 판단하는 게 참 어렵지 않아?
- 판단?
4페이지
- 이건 틀림없이 나온 소리다 싶을 때도
- 기저귀 확인해보면 아무것도 없을 때 있지 않아?
- 아, 맞아 그런 적 많아
5페이지
- 난 그걸 유령 똥이라고 불러
- 유령 똥이라니
6페이지
- 그러다가 말이야...
7페이지
- 이렇게 조용한 소리일 때는 꼭...
- ...이런 경우도 가끔 있긴 하지
10페이지
- 방귀인 줄 알았는데 똥이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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