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ケモミミ##マッサージ#デフォル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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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5.02.24

작품 설명

鳥っぽいヒトの筆毛(生えたての膜に包まれた羽)をほぐす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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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좋아
  • 이제 괜찮아
  • 선생님 고마워요~

2페이지

  • 오늘... 떠나는 거구나
  • 맞아!
  • 다음에는 불이 솟아오르는 호수를 보러 가려고 해~
  • 그리고 나서는 통조림이 내리는 황야로 가서~
  • 명물 통조림까지 먹을 수 있는 통조림을 먹을 거야~
  • 뭐, 항상 계획대로 되진 않지만
  • 응...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네
  • 당신은 꽤 피곤해 보이는걸~

3페이지

  • 뭐, 마을 의사 선생님이니까 바쁘잖아~
  • 의, 의사라니... 대단한 건 아니야 나는...
  • 나는 그냥
  •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싶을 뿐이야...
  • 흠... 여전하네~
  • ...

4페이지

  • 필기구가 있어!
  • 정말?
  • 털갈이는 끝난 줄 알았는데...
  • 새의 깃털은 자랄 때 빨대 모양의 껍질에 들어있습니다. 이 상태의 깃털을 필기구라고 합니다.
  • 풀어줄게~♪
  • 아니, 혼자서...
  • 잘 안 보이는 곳이라 하기 힘들지?

5페이지

  •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 오오~
  • 자세히 보니 꽤 많네
  • 풀어줄게~

6페이지

  • 니미하쿠는 예전부터 이거 좋아했지~
  • 그, 그런 건...!

7페이지

  • ...그렇게 부정하는 것도 항상 같네
  • 부끄러운 거야?
  • 으...
  • 사, 사실 사람의 분비물은 좀 이상하다고 생각해...
  • 에~~!?
  • 이상한 게 아니라 엄청 기분 좋은데!!
  • 그치?
  • 아으...

8페이지

  • 좋~~~아...
  • 이 정도면 됐어
  • 예전에는 더 보람 있었는데~
  • 깃털이 이렇게 컸어
  • 그렇게 크진 않았어...
  • 이제... 끝난 거지
  • 그럼

9페이지

  • 다음은 여기야!
  • 아우!?
  • 츠쿠츠쿠파라다이스잖아
  • 아우우우.....

13페이지

  • ...
  • 어릴 땐 말이야
  • 너는 큰 날개로 항상 자유롭게 하늘을 날았지
  • 응, 응...
  • 나는 그걸 동경해서
  • 계속 너를 쫓아다녔어...
  • 왜 잘라버린 거야?

14페이지

  • ...
  • 필요 없으니까...
  • 날 수 있는 건 몸이 가벼운 어린 시절뿐이야
  • 어른이 되면 보여주기만 하는 방해물일 뿐이야

15페이지

  • 흠...
  • 자, 끝!
  • 아... 고마워...
  • 엉덩이도 해줄까?
  • 그, 그건 좀...

16페이지

  • 폭신폭신해졌네~
  • 치, 치하메...?

17페이지

  • 있잖아
  • 네가 필요 없다고 한다면
  • 내가 가져갈까 봐

18페이지

  • ..슬슬 시간도 됐고 이제 갈게
  • 또 보자~
  • 응... 잘 지내
  • ...

19페이지

  • 마지막으로 날았던 게 언제였을까
  • ...하지만 이제 나는 날지 않아도 괜찮아
  • 땅에 발을 붙이기로 한 것을 후회하지 않아
  • 다만... 제발

20페이지

  • 다시 한번 내 날개를 가져가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