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수수께끼의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중, 뜻밖에도 18살 엘프 씨와 만난 지 몇 시간───
- 아, 맞다!
- 나무 위에서 뭐 보이는 게 없는지 찾아볼게요!
- 가뿐하게 나무에 올라가네…
- 18살이라지만 역시 엘프는 다르구나.
2페이지
- 몇 분 후─
- 꽤 오래 걸렸는데, 뭐 찾았어?
- 아뇨, 아무것도…
- 저기… 그게…
- 저… 업어 주시면 안 될까요…?
- 내려갈 수가 없게 돼서요…
- 아, 어.
- 그냥 못 내려오게 된 거였다
- 결국 이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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