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설명
漫画家の夫と会社員の妻、40代初婚夫婦のはじめての子育て!
妻が夜な夜な綴ったつぶやきを、夫がマンガにしてみました。
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항상 엄청난 표정을 짓고 있던데.
- 모유 수유가 그렇게 아픈 거야?
2페이지
- ...
- ...직접 해보면 어때?
3페이지
- 아, 아니야.
- 해봤는데 전혀 빨리지 않더라고.
- 해본 거야...?
4페이지
- 정말?
- 아야야야야.
5페이지
- 바보야!!
- 무슨 일이야, 무슨 일이야?
6페이지
- ...젖꼭지가 접히고 당겨졌어.
7페이지
- 젖꼭지가 접히고 당겨졌다고......?
9페이지
- 니플 브로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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