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설명
席替えで隣の席になった謎の銀髪ショート少女、雪歩(せつほ)さん。
すごく辛辣(しんらつ)だけど、ちょっぴり不器用な彼女に、僕はだんだん心惹かれていく…!
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인터넷에서 유명한 혼탕 온천에 와봤더니 소문대로 은발 소녀가 있었어. 좋았어.
- 이 온천이 그렇게 유명한가요?
- 온천수도 좋고 경치도 최고니까요? 다른 이유라도...?
2페이지
- 어...?
- 혼탕이라 유명한 건가요?
- 설마... 오빠도 그거 때문에 온 거 아니죠...?
- 그그그그그그그그그럴 리가 없잖아
3페이지
- 신사니까 충고했어요
- 알겠습니다, 앞으로 조심할게요.
- 다행이에요, 오빠가 민망한 사람이 아니라서.
- 혹시 아까 그 원숭이도...
- 그건 그냥 보통 원숭이였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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