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화8
2페이지
- 슬슬 자야겠네...
- 라인 통화?
3페이지
- 여보세요, 하루야마입니다.
- 아... 네! 여보세요!
- 죄송해요, 이렇게 늦은 시간에...
- 무슨 일 있으세요...?
- 조금 물어볼 게 있어서...
- 어제 편의점 앞에 손수건이 떨어져 있길래
- 혹시나 해서...
- ...아니요, 제 건 아니에요.
- 알겠습니다!
- 확인 차 전화했어요.
- ...혹시 자고 있던 거 깨운 건 아니죠?
4페이지
- 아, 괜찮아요...
- 수업 복습하고 있었어요...
- .........
- ...멋지네요.
- ...네?
- ...조리사 학교라는 건
- 저번에 말한 거───
- 요리사가 목표인가요?
- 요리사라기보다는... 뭐랄까 그...
- 저는 그... 장래적으로
- 자신의 카페를 여는 게 꿈이에요...
- 그때
- '아, 이 사람 멋지다' 이렇게...
- 저는 장래에 하고 싶은 것도 없고
- 지금 대학도 그냥 들어간 느낌이라...
- 꿈을 쫓는 사람을 동경하는 느낌인데...
5페이지
- 우타카와 씨는 정말 멋져요.
- 존경합니다.
- 그럼 저는 알바 가야 해서, 또 봐요.
- 아, 네. 힘내세요!
- 조금 더 해야겠어...!
- ...통화가 아니라도
- 메시지로도 충분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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