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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セが強い友人『アツシ』の話【やしろあずきマンガ日記集】
クセが強い友人『アツシ』の話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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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5.10.13

작품 설명

やしろあずきがインターネットで描いている漫画をまとめてこう…こうしてこうやってまとめたお得なまとめ本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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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지나치게 긍정적인 친구 이야기
  • 옛날부터 친구였고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친구, 아츠시
  • 나의 성에 온 걸 환영한다!
  • 오~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네
  • 처음으로 자취를 한다며 집에 초대받았을 때의 이야기
  • 어이쿠, 조심하라고. 더럽히면 안 돼. 아직 신축이란 말이다...
  • 지은 지 15년 됐잖아
  • 먼지 하나라도 남기면 안 돼! 왜냐면 신축이란 말이다!
  • 지은 지 15년 됐잖아

2페이지

  • 봐라, 아까 이 멋진 조명도 설치했다고!
  • 우와, 방 분위기랑 안 어울려.
  • 하하하하하, 방이랑 안 어울리지!
  • 알고 있었네...
  • 맞다!! 이 베란다에 설치할 빨랫대가 아까 도착했다고!
  • 베란다까지 옮기는 것 좀 도와줘...
  • 쿵?

4페이지

  • .........아
  • 일단 돌아갈까?
  • 아... 응...

5페이지

  • 지나치게 긍정적인 친구 이야기②
  • 이사 당일에 집을 박살 낸 아츠시의 집에 다시 찾아갔다
  • 잘 왔다!! 마이 킹덤에!
  • (원문 그대로)
  • 이미 퇴소 직전의 학생 기숙사처럼 돼 있네...
  • 무려 오늘은 멋진 책상이랑 소파가 도착하는 날이라고!
  • 게다가 벽의 움푹 파인 곳에 딱 맞는 선반도 도착할 거라 최고의 기분이다! 후우~~ 호호우!!

6페이지

  • 책상, 도착했다
  • 너... 이거 사이즈 확인한 거야...?
  • 아니, 근데 봐봐, 요즘... 미니멀리스트? 같은 게 유행이라잖아...?
  • 미니멀리스트의 의미가 다른데
  • 응, 인터넷 쇼핑에서 싸길래 사이즈는 안 보고 그냥 샀어.

7페이지

  • 하지만 괜찮아. 이제 도착한 선반을 끼워 넣으면 이 분위기도 분명 상쾌해질 거라고!
  • 어째서 방 분위기에 맞게 심사숙고해서 고른 선반인 거냐고.
  • 이거다!

8페이지

  • 아니... 뭐 이 남는 공간에 숨기고 싶은 물건? 같은 걸 두면 되잖아...?
  • 자기를 숨기고 싶은 건가.

9페이지

  • 아츠시, 옷을 사다
  • 아츠시와 옷을 사러 갔다
  • 이거 S사이즈 말고 다른 거 있으려나
  • 점원한테 물어보니까 S밖에 없대
  • 그렇군... 그럼 입어보겠어!
  • 뭐...? 아니, 너 절대 S는 안 맞잖아.

10페이지

  • 그만둬. 너만 슬퍼질 뿐이라고.
  • 후훙... 이래 봬도 요즘 다이어트해서
  • 몸무게가 꽤 줄었단 말이다. 잘 보라고......
  • 전혀 맞지 않았다
  • 아츠시이

11페이지

  • ......이거 살게요.
  • 현실을 봐.
  • 아츠시, 현실을.
  • ...아니, 입을 수는 있으니까 살게요.
  • 점원분!! 저기요, 저거 무리죠!?
  • 아~~~~~
  • 음... 좀 타이트하시네요...
  • 거봐, 점원분도 이렇게 말하잖아, 아츠시.

12페이지

  • 일단 마음에 든 옷을 사는 건 자유잖아?
  • 아츠시, 그건 그렇지만
  • 게다가 이거 평범하게… 입을 수 있으니까 진짜라고.
  • 아츠시

13페이지

  • 죄송합니다, 이거 살게요.
  • ◆무리한 시착, 과신, 엄금――!!
  • ...네...

14페이지

  • 아츠시의 시력 검사
  • 아츠시는 시력이 나쁘다
  • 이제 0.3 정도인 것 같고, 반대로 세상 모든 게 다 보인다고 생각해.
  • 그렇게 자신 있게 눈이 나쁘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
  • 그런 아츠시가 예전에
  • 그럼 방향을 말씀해 주세요~
  • ...
  • 네~~에......
  • 시력 검사를 받았을 때

15페이지

  • ...아니, 잠깐, 배가 너무 아파.
  • 시력 검사고 뭐고 상관없어질 정도로 아파.
  • 젠장, 빨리 끝내고 화장실 안 가면 죽는다...
  • 네, 그럼 위에서부터 부탁드릴게요~
  • 눈이 흐릿해질 정도로 아파. 젠장, 그래도 방향을 말 안 하면...

16페이지

  • 에잇, 모르겠다. 대충... 학창 시절에 했던 댄에보의 리듬 게임
  • 좋아하는 채보 방향으로 대답해주지...!!
  • 왼쪽
  • 오른쪽 왼쪽

17페이지

  • 검사 종료 후
  • 라는 이유로 시력이 엄청나게 회복됐다고!
  • 너 다시 한번 받고 와

18페이지

  • 아츠시, 집에서 쫓겨나다
  • 하이퍼 포지티브 인간, 친구 아츠시의 이야기
  • 이야~ 어제 경찰한테 잡힐 뻔했지 뭐야.
  • 뭐? 어디에 숨겨둔 시체가 들킨 거야?
  • 날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 이사 온 지 얼마 안 된 집이 오토록이었거든.
  • 다녀왔다~ 나의 뉴 홈... 앗.
  • 열쇠, 집에 두고 왔다

19페이지

  • 곤란한데... 뭐, 다른 입주자가 오면 사정을 설명하면...
  • 앗, 왔다
  • 저기요
  • 저 여기 주민인데 열쇠가 없어서요! 같이 좀 들여보내 주십쇼~!!
  • 멋있다고 생각해서 산 선글라스(1500엔)
  •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

20페이지

  • 히이이이익
  • 어, 잠깐만... 왜 도쿄 사람들은 차갑잖아!
  • 어떡하지... 아, 오늘 창문 열어 놨었지.
  • 2층이고 여기서라면...

21페이지

  • OK, 영차... 좋아, 들어갈 수 있겠어! 있겠는데!
  • 다음은... 응?

22페이지

  • 아... 죄송합니다. 도망 안 갈 테니까 일단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도 될까요...
  • 무슨 소릴 하는 건가, 자네

23페이지

  • 아츠시, 발명을 하다
  • 아츠시는 학생 때부터 이상한 발명을 하는 녀석이었다
  • 지우개에 수레를 합체시켰다고!
  • 하이퍼 포지티브 인간・아츠시
  • 뭣 때문에?
  • 그런 아츠시는 어른이 되어서도 변함없이
  • 현관 안쪽은 자석이 붙어서 여러 가지를 붙일 수 있잖아...?
  • 어, 어어...?
  • 이상한 걸 계속 만들고 있었는데......

24페이지

  • 그걸 보고 떠올린 '자석 부착 옷'이다!
  • 이름 좀 더 어떻게 안 돼?
  • 강력 자석 시트
  • 시... 시끄러워!! 옷에 자석을 꿰매 붙여 놔서 말이지.
  • 예를 들어 자석 대응 도구를 마음대로 붙여서 내 취향대로 만들 수 있지!!
  • 옷을 내 스타일대로 커스텀할 수 있는, 그야말로 미래의...

25페이지

  • 으아아아아아, 문에 몸이
  • 아츠시!!
  • 너 그 상태로 문에 가까이 가니까...
  • 헤헤... 방심했다. 자석 파워가 너무 강했지 뭐야.
  • 괜찮아, 아츠시?

26페이지

  • 헤헷, 괜찮아아아아아아
  • 아츠시이이이이이, 발에도 붙인 거야, 그거
  • 그렇게 문에 책형당한 아츠시를 보고 나는 집으로 돌아갔다.

27페이지

  • 아츠시, 가전제품을 새로 사다
  • 하이퍼 포지티브 인간 아츠시는 이사 후에
  • 모든 가전제품을 한 번에 싹 바꾼 모양이다
  • 그래서 구경하러 왔다
  • 그러고 보니 가구 같은 것도 전부 새로 샀어?
  • 어!! 전부 신형이라 생활이 너무 쾌적하다니까…

28페이지

  • 특히 공기청정기랑 자동 청소기가 최고라고!
  • ※룸바는 아님
  • 이제 얘네들 덕분에 하루하루가 빛나고 있다고... 공기가 달라.
  • 그쪽 가전제품들, 제대로 안에 있는 필터 같은 거 떼고 쓰고 있어?
  • 어? 아니, 아니, 그런 건 당연하잖아......

29페이지

  • 아니, 너... 설마 자동 청소기는...

30페이지

  • 얘... 몇 달 동안 계속 아무 의미도 없는
  • 가전제품을 쓰면서 최고라고 말했던 건가... 촌스러...
  • ...만화 소재가 생겼네...
  • 아니, 안 쓸 거니까 울지 마!!
  • 엄청 울었다

31페이지

  • 터치패널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남자, 아츠시
  • 세상에는 다양한 성질을 가진 사람이 있지만
  • 아츠시, 돈 뽑았어?
  • 아니... 잠깐만. 나 터치패널한테 사랑받지 못하거든.
  • 터치패널한테 사랑받지 못한다고!?
  • 아츠시는 터치패널을 굉장히 어려워한다

32페이지

  • 아~ 근데 터치패널이 반응 안 하는 사람 있다는 얘기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
  • 응... 뭐 체질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말이야.
  • 진짜로 반응 안 할 때가 많단 말이지.
  • 초밥집에서도...
  • 아츠시, 주문 좀 부탁해.
  • 오... 잠깐, 반응이...
  • 왜 안 돼!

33페이지

  • 그렇게, 터치패널에 안 좋은 기억밖에 없던 아츠시였지만 어느 날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 우왓, 대박!
  • 왁... 깜짝이야. 뭐야, 아츠시.
  • 이 패널 엄청 부드럽게 반응해!
  • 나라도... 나라도 주문할 수 있다고!

34페이지

  • 시대가 날 따라잡은 거다!
  • 아니, 뭐... 어지간히 기쁜가 보네......
  • 내가 주문할 거니까! 됐지?
  • 좋았어, 주문한다...!

35페이지

  • 뭐, 이제 됐고 점원 부를게... 난 사람과 사람의 소통을 중시하니까...
  • 너 전생에 기계의 나라라도 멸망시켰냐?

36페이지

  • 너무 순수해서 다단계 권유를 받는 아츠시
  •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무슨 비즈니스 제안을 받았지 뭐야~
  • 어? 뭐야, 너 그거 괜찮은 거야?
  • 다단계 같은 거 아니야?
  • 아니, 아니ㅋ
  • 뭔가 상품을 친구한테 소개해서 사게 하면 그 이익의 몇 %를 받을 수 있대!!
  • 그거 다단계야.

37페이지

  • 다단계라고...? 아니, 얼마 전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말이야.
  • 며칠 전
  • 오오ーーー옷, 아츠시, 오랜만이잖냐ー!
  • 타카시, 오랜만~ 뭔가 변했네, 너.
  • 오!! 알아보겠냐!? 요즘 비즈니스를 해서 말이야, 돈을 엄청 벌고 있단 말이다!
  • 너는 여전히 회사원이냐? 쥐꼬리만 한 월급 받으면서 일하는 인생, 재미없지 않냐!?

38페이지

  • 아니, 뭐... 평범하지만 인생 즐기고 있어. 매일 게임도 할 수 있고.
  • 집 벽이랑 바닥에 구멍 뚫렸다고 들었는데 인생 힘들지 않아?!
  • 얼마 전엔 넘어져서 문도 부쉈지만 딱히 힘들진 않아.
  • 진짜냐.
  • 뭐, 그래도 이참에 너도 한번 벌어보자고. 친구 소개해서 상품 사게 하면 돼.
  • 어? 내가? 그리고 돈 잘 번다면서, 여기는 네가 사는 거야?
  • 당연하지.

39페이지

  • 하지만 난 못 도와줄 것 같아. 옛날부터 친구는 정말 너 정도밖에 없거든.
  • 아츠시, 개미집 습격하러 가자.
  • 딱히 힘이 되어주지 못할 것 같단 말이지... 그래도 말이야, 오늘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할 수 있어서
  • 타카시가 지금은 잘 지내는 것 같아서 기뻐~
  • 아츠시...

40페이지

  • ...뭔가... 뭔가 미안하다. 내가... 잘못 생각했어...
  • 오늘은 이제 이 얘기 그만하고 그냥 헤어지자...
  • 어?
  • 주문한 거 전부 먹고 있으니까 계산만 부탁해도 될까?
  • 라는 식으로 평범하게 밥을 얻어먹었다.
  • 대단하다, 아츠시.

41페이지

  • 아츠시, 스플래툰을 하다
  • 쓸데없이 긍정적인 친구, 아츠시가
  • 유행에 편승하는 남자, 이 몸이 참전이다!
  • 진짜? 너 2 했었어?
  • 스플래툰을 시작한 모양이다
  • 아니... 실은 친구가 안 한다면서 소프트를 싸게 팔아줬거든...
  • 진짜...!? 그럼 오늘 밤에 같이 하자!
  • 맡겨만 둬. 내가 있으면 50명 격파는 확실하다고...!! (게임을 잘 모른다)

42페이지

  • 하지만 그날 밤...
  • 아직이야~?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 아니... 네가 표시가 안 돼.
  • 어? 로비에 있어?
  • 모르겠어... 일단 오더폴리스 스퀘어?로 한번 돌아가 볼게.
  • ......!!

43페이지

  • 아니, 너... 설마... 그래도 설마...
  • 플레이 중인 타이틀: 스플래툰 2
  • 이 자식 전작 하고 있잖아!
  • 너 그거 2잖아! 아하하하하! 하하하핫훌파훗!

44페이지

  • 친구가 싸게 팔아준 이유가 그거였냐ㅋㅋㅋㅋㅋㅋㅋ
  • 어... 아니, 2... 어...? 3...?
  • 3이 최신작이고 2가 전작이라고ㅋㅋㅋ
  • 아니...? 알고 있었거든. 나 봐봐... 구제 옷 같은 거 좋아하니까 그런 거지...(?)
  • 아니, 너 거짓말하지 마ㅋㅋㅋ
  • 됐으니까 3 사서 돌아오라고ㅋ
  • 난 2로도 괜찮거든...!! 딱히... 전작이라고 상관없이 즐길 수 있잖아?

45페이지

  • 전작을 안 하고 말이야... 다음 작품을 한다든가...? 내 입장에서는? 용납할 수 없는 느낌이라서 말이야...!!
  • 3은 어디서 살 수 있는지 알려줘.
  • 아츠시, 그 논리대로라면 1도 사야 하게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