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이건 헤무가 우리 집에 온 지 얼마 안 됐을 무렵의 일이다…
- …
2페이지
- …아아
- 여보였구나…
- 어, 잠깐?!
3페이지
- 쿨쿨
- 1시간 후
4페이지
- 고마워요~
- 어라, 벌써 일어났어요?
- 슬슬 분유를 줄까 생각하던 참이었는데…
- 쭈쭈 줄게~
- 엄마니까
5페이지
- ...
- 저기, 그렇게 막 건네는 거 보면 엄청 힘든 거 아니에요?
- 무리하지 말고 그냥 일찍부터 나한테 맡기라니까?
6페이지
- 네?
- 조심스럽게 건네줬는데…?
- 곤란해하고 있었는데 마리타 군이 일어나 줘서
- 헤무를 건네주고 고맙다고…
7페이지
- 아, 이거 글렀네…
- 본인은 모르는 것 같지만 이미 한계를 넘어섰어…!
8페이지
- 자!
- 됐으니까 일단은 제대로 잠부터 자!
- 헤무는 내가 어떻게든 볼 테니까!
- 에~~~~
9페이지
- 인간은 소리도 없이 조용히 무너질 때도 있는 거구나 하고
- 깨닫게 된 사건이었다.
- 조심해야겠다.
10페이지
- 살며시, 부서지지 마 마이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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