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宅を不良女子に占領された話

第二話

10
게시일: 2026.08.29

작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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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우리 집은 학교 부지랑 이어져 있다.
  • 그래서 이렇게 집에서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것이다.
  • 있긴 한데...
  • 지금은 반 불량 여고생들한테 들켜서 눌러앉아 버렸다...
  • 아, 이거 이제 다 익었네.
  • 오오♪
  • 우와, 엄청 맛있겠다!

2페이지

  • 근데 왜 타코야키예요?
  • 아, 이거?
  • 돈키에서 싸게 팔길래 사 왔어.
  • 이 불량아들의 행동력, 부럽네, 진짜.
  • 근데 역시 문어는 안 팔아서 말이야~
  • 다 같이 취향대로 타코야키를 만들자고 생각했지.
  • 그건 오코노미야키 아닌가요?
  • 뭐야, 이 냄새는...
  • 뭔가 오징어 냄새 같은데...
  • 이러면 내가 평소에 방에서 수상한 짓이라도 하는 줄 오해받잖아...!

3페이지

  • 우선 문어 대신 오징어를 넣은
  • ‘욧짱 오징어 야키’
  • 네 짓이었냐.
  • 다음은 문어에 이어서 ‘문어 모양 비엔나 야키’
  • 문어라기보단... 해파리...?
  • 마지막은 자신작인 ‘타코야키맛 야키’
  • 맛이라는 개념을 굽지 마.

4페이지

  • 그럼,
  • 드셔 보세요.
  • 네...? 이걸 제가 먹는 건가요...?
  • 아니, 저는 사양할까 하는데...
  • 엉?
  • 음식을 버릴 셈이냐?
  • 그런 건 또 꼬박꼬박 챙기네.

5페이지

  • 엄청 빤히 쳐다보네...
  • 알겠습니다...
  • 그럼... 잘 먹겠습니다.
  • 생각보다 맛없지는 않을지도...
  • 정말?
  • 그럼 점수를 매긴다면?
  • 음―

6페이지

  • 80점
  • 코노하나표 문어 모양 비엔나 야키
  • 60점
  • 레이표 타코야키맛 야키
  • 35점
  • 아사히표 욧짱 오징어 야키
  • 아싸!!
  • 네~ 아사히 패배~
  • 젠장...!
  • 역시 그런 거였구나~~~

7페이지

  • 벌칙 게임!
  • 큭...
  • 벌칙 게임!
  • 버... 벌칙 게임이라니, 설마...
  • 뭔가 부끄러운 짓이라도 시키려는 건가...?
  • 어이, 잠깐 이리 와 봐.
  • 생각했던 거랑은 다른데!
  • 어쩔 수 없네...

8페이지

  • 자, 아~ 해.

9페이지

  • 이 사람들... 혹시 사실은 착한 불량아인 건가...?
  • 아...
  • 아, 그거 아직 굽고 있는 건데.
  • 뜨겁고 맛없어!!
  • 결국 내가 제일 큰 피해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