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설명
毎日通ってしまう理由は―
お弁当よりも看板娘の笑顔でした。
元気いっぱいでちょっとドジ、でも一生懸命なお弁当屋の娘に振り回される常連客の日常ほのぼのラブコメディ。
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앗...
- 어서 오세요...♡
- 날씨가 정말 좋네요......
- 오늘 환풍기를 틀고 나서부터 계속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나서...
- 호, 호호혹시... 좁은 곳에 살고 야행성이라 갑자기 튀어나오는 빠, 빠른 그 녀석이...
2페이지
- 아... 안 돼요...
- 그 녀석의 이름을 입에 담아서는...
- 아 짜증나
-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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