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2話「一緒に乗り越えてくれるって信じてたのに!」
新人漫画家ちゃんの日常を描きます!
1페이지
- 아직 이벤트까지 날짜도 남았고 괜찮지 뭐~
- 널널하지, 널널해~
- 건배~
- 나도 아무것도 안 했어~☆
- 며칠 후
- 이벤트 직전이야ーーー! 마감이잖아ーーー!!
- 으아아악!!
- 어째서 그렇게 여유로운 거야!
- 어?
2페이지
- 그야 난 벌써 입고했는걸
- 이 세상에는 어째서인지 (거의) 두 종류의 인간밖에 없다
- 조기 마감 할인을 받는 인간과 추가 요금을 내는 인간.
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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