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설명
弱小ゲーム配信者の寺場イト。俺が推してるライバーの名だ。ところで最近、クラスの寺居とあさんの様子がおかしい。どうやら夜な夜なゲームをしているようだ。全く、夜更かしは身体に良くないぞ!
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클래스메이트 테라이 씨, 어딘가 익숙한 누군가를 닮았어...?
- 슬슬 집에 가야겠다...
- 좋아하는 스트리머 방송이 있거든
- 오, 오츠테라~ (X 방송 인사)
- 오츠테라!?...... 혹시
- 헉......
2페이지
- 테라이 씨도 이토민? (테라바 이토의 팬 이름)
- 어! 아... 응! 맞아! 이토 린 귀엽지?
- 깜, 깜짝 놀랐어............ 동지였구나
- 다음에 좋아하는 스트리머 얘기하자!
- 어... 그래
3페이지
- 반성회
- 난 속이는 거 너무 잘하나...?
- x속이지는 못했어
4페이지
- 그러고 보니
- 껌이랑 초콜릿을 동시에 먹으면 석유 맛이 난대~☆
- 인터넷에서 원리를 찾아봤는데
- 지방의 조성이 거의 같대!
- 가나에서는 인공 석유 연구가 진행되고 있대...
- 아, 시도해볼 거면 꼭 민트 껌으로 해!
- 대단하지~!
- 콜라 껌이면 고래 맛이 나서 반포경 단체에 스카우트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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