やしろあず記~わんこ~【やしろあずきマンガ日記集】

31
게시일: 2025.12.02

작품 설명

やしろあずきがインターネットで描いている漫画をまとめてこう…こうしてこうやってまとめたお得なまとめ本です!

댓글

0

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새로운 가족이 생긴 이야기
  • 일도 마감도 늘어난 1월 30일, 우리 집에 가족이 늘었습니다
  • 이름은 '어둠'으로 정했나?
  • 이름은 '키나코'로 결정했습니다
  • 키나코
  • 완전히 필살기를 가르치려고 드는 엄마와 담당 편집자나
  • 알겠냐, 경동맥을 단숨에… 이렇게 덥석 무는 거다…!!
  • '킬'이다, 키나코!! '킬'로 공격해!!
  • 할멈ーーー!! 담당은 왜 있는 건데!!

2페이지

  • 꿋꿋하게 제대로 된 이름으로 불러주지 않는 팔로워
  • 답글: @yashi09님 오셨군요! 라파엘!
  • 46분
  • 아, 알테마 웨폰...!!!
  • 46분
  • 답글: @yashi09님 다크 더 도그!
  • 팔로워ーー!! 키나코라고 했잖아!!
  • 여러 일이 있지만 소중하게, 사이좋게 키워나갈 테니 잘 부탁해!!
  • 참고로 삼각콘에 대해 엄청난 적의를 드러냅니다!!

3페이지

  • 키나코와 콘의 관계
  • 반려견 키나코는 집에 온 지 며칠 만에 화장실을 가려서
  • 이야~~ 키나코는 정말 똑똑하네… 가르칠 게 없어…
  • 오줌 때문에 고생 안 하는 건 좋네!!
  • 일절 소변 실수를 하지 않는 똑똑한 아이다
  • 진짜 이상한 데다가는 절대 오줌 싸지 마…
  • 앗… 아아아아아아아아아 키나코오오오오오!!

4페이지

  • 참고로 쿠션이나 코드 같은 것도 일절 물어뜯지 않는다
  • 이제 우리에서 꺼내줄 날도 머지않았네
  • 고등학생 때까지 오줌 싸던 너랑은 천지 차이네!! 바하하
  • 그 얘기 하지 마
  • 근데 진짜 집 소파 같은 것도 안 물어뜯고 얌전한 애라서…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키나코오오오 기다려!!

5페이지

  • 온 지 며칠 만에 주인의 '적'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어… 이 녀석… 보통이 아니야…
  • 으르렁으르렁으르렁
  • 갸오오오
  • 전생부터 원한이라도 있었던 것 같은 공격이네…!! 그리고 네 주인이 키나코거든!! 반대야!!
  • 왜?
  • 이건 콘.

6페이지

  • 키나코의 이름
  • 키나코 산책 중에 우연히 만난 팔로워분들도 포함해서
  • 와~~ 성유물 홀리 도그다!!
  • 다크 도그 귀여워
  • 키나코!!
  • 키나코의 이름을 제대로 부르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 사인회 같은 데서도…
  • 저기요, 데스 도그 그림 부탁합니다!!
  • 네, 알겠습니다~

7페이지

  • 여기요!! 다 그렸습니다~
  • 엣, 잠깐만요… 평소에 만화에 그리시는 키나코 그림이 아니잖아요!?
  • ※실제로 그린 데스 도그
  • 데스 도그라고 하시길래 데스 도그를 그린 건데요, 아무것도 안 틀렸거든요~~!!
  • 우리 집 개는 키나코거든요~~!!
  • ※물론 키나코도 제대로 그려줬습니다!!

8페이지

  • 키나코의 장난감이 뭔가 이상한 건에 대하여
  • 키나코를 데려온 샵에서 장난감을 찾고 있을 때
  • 강아지용 장난감
  • 발견한 그것
  • 안전제일
  • 뭐야 이거, 살 수밖에 없잖아
  • 며칠 후, 집에 사람이 왔을 때
  • 오늘 실은 키나코한테 줄 선물이 있거든~
  • 뭔데?
  • 아마 깜짝 놀랄걸… 기대하라고~
  • 오오!? 뭔데 뭔데…?

9페이지

  • 안전제일
  • 안전제일
  • 또 사람이 왔을 때
  • 키나코한테 장난감 사 왔다고
  • 오오~
  • 진짜 엄청난 장난감이 있더라고… 진짜 너 이거 절대 좋아할 거다!! 한번 봐봐!!

10페이지

  • 나와 키나코와 '급소'에 맞은 이야기
  • 키나코는 끈 모양 장난감을 좋아한다
  • 오~ 좋았어, 좋았어. 놀아볼까, 키나코~
  • 좋았어, 좋았어, 키나코…
  • 키나코, 그건 안 돼애애악!!

11페이지

  • ↓놀러 온 할멈
  • 저건… 키나코한테…
  • 던진다~!!
  • 자, 간다!
  • 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할멈ーーー!!

12페이지

  • 너…… 진짜 너……!!
  • 남자로서 끝

13페이지

  • 키나코, 첫 산책
  • 최근 산책 데뷔를 한 반려견 키나코지만
  • 점점 익숙해져야지~
  • 역시 처음에는 바깥이 좀 무서운지 좀처럼 걷지 않는다
  • 키나코
  • 어디 보자… 집 안 등에서 자주 보는 물건이나 장난감을 두면 안심하고 그쪽으로 걸어가니 그걸로 걷는 연습을… 인가…
  • 그렇구… 으악! 키나코, 왜 그래?

14페이지

  • 뭐… 뭐야…!? 갑자기 신났네…
  • 뭔가 안심할 만한 거라도 찾았니, 키나코!?
  • 야생의 삼각콘
  • 도… 대체 뭐가 그렇게 안심이 되는…
  • 뭘 찾았다는 거… 아…

15페이지

  • 아아~~~~~~~~~ 그렇구나~~~~~~~~
  • 뭔가 미안……
  • ◆집에 잔뜩 있으니 익숙해질 만도 하지~~~
  • 콘을 알아본다

16페이지

  • 키나코, 무기를 손에 넣다
  • 집에 검이 도착했다
  • 멋있다
  • 주는 거야?
  • 이런… 근데 키나코가 장난감으로 삼으면 위험하니까 손이 안 닿는 곳에…
  • 앗, 안 돼! 순식간에 뺏겼다
  • 이놈, 안 된다니까. 이리 내, 어서.
  • 앗… 뭐야, 택배인가?!

17페이지

  • 야시로 씨, 살려주세요! 다크 도그가…!
  • 그거 가짜니까 괜찮아요. 그리고 이름은 키나코예요.
  • 아아아아아, 다크 도그 무서워!
  • 드디어 개를 시켜 목숨을 거두러 온 줄 알았던 모양이다
  • 키나코
  • 무기를 장비한 키나코

18페이지

  • 안녕하세요~ 택배요~ 오늘은 아쉽게도 삼각콘이 아니라……
  • 앗, 어이, 키나코, 기다려!
  • 평범한…… 택배… 응?
  • 키나코!! 기다려!!
  • 으아아아아악――!! 단검을 장비한 개가 나타났다!
  • 무서워…… 당… 당한다…!
  • ※택배기사 형씨 시점

19페이지

  • 키나코와 할멈의 훈련 이야기
  • 반려견 키나코는 아직 한 살도 안 됐지만 꽤 똑똑하다
  • 앉아!!
  • 자, 손!!
  • 아아~~~~~ 너무 귀엽네요~~~~~!!
  • 그런고로 꽤 똑똑하니까 여러모로 잘 부탁해!!
  • 맡겨만 둬!!
  • 그럼 나 잠깐 아래에 장 보러 갔다 올 테니까 그동안 둘이서 놀고 있어!!
  • ※대만 가 있는 동안 엄마가 집에서 키나코를 봐주신다

20페이지

  • 장 보고 귀가
  • 다녀왔습니다… 응?
  • 뭘 그렇게 소곤거리는 거야…?
  • '콘'… 키나코… '콘' 알겠니…?
  • 그래… 이게 그거야… '콘'… 착하다…
  • '콘' 하면 달려드는 거야… OK, 장하다, 장해… '콘' 키나코…

21페이지

  • 이상한 기술 가르치려고 하지 마!
  • 들켰네!! 키나코, 경동맥!! 가라!!
  • 그르르르르르

22페이지

  • 나와 키나코의 공통의 '적'
  • 반려견 키나코는 거의 매일 오는 택배기사 형씨를 잘 따른다
  • 오~ 키나코~ 오늘은 평범한 택배란다~
  • 안녕하세요~
  • 하지만……
  •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거예요
  • 멍멍멍와악갸그르르르르악갸오오

23페이지

  •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식이라도 사 오셨나 보네요. 키나코 간식도 있을지 모르겠네~
  • 오~ 키나코, 잘됐네~
  • 네~ 오늘은 삼각콘임다~
  • 바우아바우아바우아아바바우호바바
  • 으악, 무서워! 뭐야 이거, 소환수야?
  • 그라체아그르르아그르르데스까아

24페이지

  • 삼각콘을 가져왔을 때만 어째선지 진심으로 분노한다
  • 엄청난 교육을 받았네요, 진짜로.
  • 우가갸아그르아아
  • 그르르르르르시이
  • 아뇨… 그런 교육은 저희 집에서는 안 시키는데요…
  • 가르옷가데스트롯가

25페이지

  • 키나코의 '인지도'
  • 키나코 산책 중
  • 아ーーーーー!!
  • 대박… 저 푸들, 야시로 아즈키네 걔랑 닮았어!!
  • 키나코다
  • 키나코다
  • 오오… 진짜네

26페이지

  • 나 방금 트위터에서 막 봤는데
  • 키나코다
  • 키나코다
  • 재밌는 우연도 다 있네
  • 사진 찍어서 답글이라도 달 걸 그랬나
  • 키나코
  • 키나코다
  • 그러게… 그나저나 말이야

27페이지

  • 주인도 야시로 아즈키 닮은 거, 이거 좀 웃기네
  • 키나코
  • ◆이야~ 키나코 최고~~!! 역시 키나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개야~~~~~!!
  • 본인이거든

28페이지

  • 키나코, 탈주하다
  • 키나코는 아직 어려서 외출할 때는 항상 우리에 넣어두었다
  • 이제 한 살이니까 슬슬 풀어줘도 되겠네
  • 얼마 전, 외출 중에 집 카메라를 보니……
  • 키나코 자고 있으려나
  • 앗, 탈주했네

29페이지

  • 이런, 문이 제대로 안 닫혔었나…?! 엄마, 잠깐 와 봐!
  • 왜 그러냐? 강도라도 들었어?
  • 강도가 아니야!! 키나코가 탈주했다니까!!
  • 이것 좀 봐, 문이 열려… 열려…
  • 열려 있긴 한데 우리 안에 돌아가 있네

30페이지

  • 어째서…?! 어째서 돌아가서… 게다가 엄청 바른 자세로 앉아 있는 거냐, 너…?!
  • 설마 카메라 작동 소리를 감지하고 혼나지 않으려고 일부러 안에…?! 아니, 설마…
  • 귀가 후
  • 봐요, 문 열려 있잖아요… 진짜로 나갔었다니까요
  • 조용히 못 해!! 병원에 끌려가고 싶어!! 머리가 어떻게 된 거냐!!
  • 뭐꼬

31페이지

  • 아니라니까!! 그리고 키나코, 저번에도 장난을…
  • 쳐서 아팠잖아!!
  • 이때 나는 확신했다
  • 이 녀석은 상당히 머리가 좋다고
  • 이날을 기점으로 키나코는 항상 우리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32페이지

  • 보고 있나?

33페이지

  • 키나코, 동물병원에 가다
  • 키나코, 3차 백신 접종을 위해
  • 그리고 귓속을 이렇게 청소해 주시고…
  • 그렇군요… 그 밖에 주의할 점 같은 게 있을까요?
  • 첫 수의사 선생님께!!
  • 네…? 주의할 점이요… 글쎄요, 삼각콘 아닐까요?
  • 장난감은 괜찮은데 플라스틱은 파편을 삼킬 수 있으니 안 볼 때 가지고 놀게 하면 안 돼요, 진짜로.
  • 뭐라고요?!

34페이지

  • 그리고 작은 사이즈도 삼킬 수 있으니 관리에 주의해 주세요. 그나저나 콘이라는 단어만 듣고도 바로 빡친 것 같은데요?
  • 키나코, 살의 대기 중!!
  • 그렇군요… 그럼 방에 있는 콘이나 미니 사이즈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미니 사이즈
  • 제가 어떻게 알아요~~ 평범한 집에는 삼각콘 같은 게 배달되지 않으니까요.
  • 수의사 선생님께 여러 가지를 들켰다는 이야기 (아내분이 팬이라고 한다)
  • 그렇죠

35페이지

  • 키나코, 배변 훈련을 하다
  • 키나코가 집에 온 지 아직 몇 주 안 됐을 무렵
  • 키나코, 자, 진정해.
  • 너무 빠르네!! 슈퍼 도그야.
  • 뭐, 아직 집에 온 지 얼마 안 됐으니 진정하고 같이 자는 건 아직 멀었…
  • 우와ーーー!! 다들 이것 좀 봐봐!!

36페이지

  • 이것 봐, 이것 봐, 이것 봐ーー!! 올라탔어! 위에 올라탔어!
  • 우와~~~ 따뜻해! 최고야아아~
  • 야, 이것 좀 봐, 좋지? 응?! 엄청 행복해~~!!
  • 네, 엄청 사랑받고 계시네요~~~

37페이지

  • 최고야……

38페이지

39페이지

  • 키나코, 본 어택
  • 나는 일이 막히면
  • 태어나서 지금까지 싫은 일로부터 계속 도망치며 살아왔지!
  • 앗, 이놈이!
  • 도망치는 버릇이 있다
  • 하지만 어느 날, 도망친 직후
  • ……OK, 키나코, 본 어택.
  • 응…? 그게 뭔데?
  • 알았떠

40페이지

  • 대체 뭐… 허억!
  • 뭐… 뭐야… 젠장… 이 기술은 대체……
  • 후후… 성공했네…

41페이지

  • 실은 도망치는 걸 막으려고 밤에 나를 희생해서 신기술 훈련을 시켰지…
  • 본 어택
  • OK, OK, 굿 보이.
  • 무슨 바보 같은 짓이야.
  • 하지만 기술을 익혔다는 건 나도 아내한테 쓸 수 있다는 뜻…!!
  • 가라, 키나코! 본 어택이다!

42페이지

  • 어째서
  • 키나코의 본 어택을 맞는 나

43페이지

  • 키나코와 집에서 일어난 비극
  • 어째선지 집 안에서 똥을 밟았다
  • 아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악!!
  • 어째서… 키나코는 이제 화장실 완벽하게 가리는데… 앗!!
  • 간다~
  • 엉덩이에 살짝 묻어 있던 똥이 떨어진 건가

44페이지

  • 젠장… 설마 집에서 똥을 밟다니…
  • 엄마가 놀러 왔다!!
  • 응!?
  • 우와ーーー!! 엄마, 똥 밟았어!
  • 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ーー!!

45페이지

  • 웃어서 죄송합니다……
  • 하지만 놀랐네.
  • 집 안에서 똥을 밟다니.
  • 다녀왔어요~~
  • 앗, 어머님, 안녕하세요~!!

46페이지

  • 밟아라…
  • 밟아라…
  • 밟아라…
  • 어머, 이게 뭐지?
  • 위험해… 키나코 똥이야!?

47페이지

  • 뭐야아아아아아!! 밟으라고오오오오오!!
  • 그래도 야시로 가문의 며느리냐!?
  • 똥 때문에 똥 같은 모자네ーー!!
  • 뭐!?
  • 나 뭐 잘못했어?

48페이지

  • 키나코와 새로운 무기
  • 우리 집 반려견 키나코는
  • 가끔 검을 장비한다
  • 이거 좋지?
  • 하지만 검의 소재상 먹어버리면 큰일이라서 압수했었다
  • 자, 잠깐 이리 주렴~~
  • 죽었다.

49페이지

  • 그러던 어느 날……
  • 또 팔로워분한테서 뭐가 도착했네… 뭘까…
  • …?! 이건…!
  • 몇 시간 후
  • 안녕하세요~~~!! 야시로 씨~~!!
  • 콘 배달 왔습니다아~! 후후후… 응?

50페이지

  • 앗… 개가…!
  • 커다란 검을 문 개가 달려오고 있어요, 야시로 씨…!
  • 으악… 으아아아아아아, 야시로 씨…!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51페이지

  • 강아지용 검을 보내주신 분, 감사했습니다.
  • 우와아아아, 눈에 자루 부분이
  • 쓸 만하군……
  • 살려주세요, 콘은 가지고 돌아갈 테니 저희 집에 둘 테니까요.

52페이지

  • ↑전투 시
  • ←평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