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설명
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심야
2페이지
- 꾸벅
- 아, 미안. 깨웠어?
- ...뭐야, 여보였어...
3페이지
- 이른 아침
4페이지
- 어라, 혹시 응가했나? 용케 아네~
5페이지
- 응
- 내가 갈아줄 테니 더 자~
6페이지
- 눗페후호후가 있다
7페이지
- 피로 때문에 얼굴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중력에 지기 일쑤인 나날이었다고 한다
- 눗페후호후
- 에도 시대의 요괴 그림 두루마리에 나오는 요괴. 일두신의 고깃덩어리 같은 모습으로 그려진다. 지역에 따라 눗펫포우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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