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설명
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동급생이 코스프레를 하고 야간에 찾아오는 이야기.
- 저기, 반응이 너무 없는 거 아니야?
- 이렇게 귀여운 사큐짱이 찾아왔는데도 말이야.
- 그, 오늘은 파자마구나... 귀엽네.
- 평소에는 더 사큐버스 같잖아.
- 에에... 그게...
- 이, 이건... 사실은...
2페이지
- 엄마가 다 빨아버려서 어쩔 수 없이......
- 헤헷
- 아, 너무 빤히 보지 말라구...
- 아, 그렇구나...
- 사큐버스 이미지랑 좀 다르긴 한데, 본인이 좋다면야 뭐...
3페이지
- 근데 아까 네가 '귀엽다'고 했잖아...?
- 이런 거 좋아하는 거야?
- 아, 안 했어!
- 절대.
- 조금만 더 하면 넘어올까?
- 즐거움의 소용돌이 속에.
- 조금 공부하고 왔으니깐.
- 본인한테 그런 걸 물어보지 마! 그런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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