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설명
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어느 날 갑자기 같은 반 친구가 의붓여동생이 되어 동거하게 되었다.
- 그래서 오늘부터 잘 부탁해... 음... 시단 씨.
- 네가 내 오빠라니... 오빠라니!
- ...진짜 말도 안 돼.
- 어쩔 수 없잖아... 내가 시단보다 생일이 빠른걸.
- ......!
- 이름으로 부르지 마!
2페이지
- "이름으로 부르지 말라"고 해도 성이 같으니까 말야...
- 우웅...
- 그건 그렇지만...
- 어쨌든!
- 학교에서는 절대 비밀이야.
- 나랑 너의 관계는...!
- 알겠어...
3페이지
- 다음 날.
- 〜♪
- 교실에선 모범생인데 어제 일은 뭐였지...
4페이지
- 에이~
- 좋겠다~
- 그런 오빠가 있다니...?
- 나도 있었으면 좋겠다.
- 상냥하고 멋진 오빠!
- 오오, 멋없는 오빠라 미안해...
5페이지
- 집에 돌아온 후.
- ...저기, 시단.
- 그러니까 이름 부르지 말라고.
- 미안... 아냐!
- 오빠가 생겨서 기뻐?
- 뭐야 그 질문... 아
- 혹시 들었어? 오늘 이야기
- 도청이라니 최악이야
- ...으으
6페이지
- 그래도 연락처는 교환해줬어.
- 왜 그래
- 뭐야, 얘 너무 귀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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