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야옹~
- 엣?
- 고양이?!
- 크크큭!! 귀여운 아기 고양이인 줄 알았느냐?!
- 바로 나다! 네 녀석의 스승이니라!
2페이지
- 이건 무슨 수행이십니까?
- 스승님.
- 스승님?
- 스읍...
- …………
3페이지
- 이건 무슨 수행이십니까?
- 스승님.
- 스승님?
- 스읍...
- …………
4페이지
- 역시 내 제자로다.
- 합격이다!
- 그건 그렇고, 어찌 이 몸인 줄 알았더냐?
- 아뇨~ 스승님께서 결계를 치셨잖습니까.
- 벌레 한 마리 못 들어오는데 고양이가 있을 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하고요.
- ......
- ......?
- 스승님?!
- 마녀는 며칠간 틀어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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