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설명
漫画家の夫と会社員の妻、40代初婚夫婦のはじめての子育て!
妻が夜な夜な綴ったつぶやきを、夫がマンガにしてみました。
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악마의 3주차
- ※ 생후 3주쯤에 찾아오는 '울음의 절정' 시기
- 우리 집에서는 교대 근무제를 도입했습니다
- 3의 배수 주는 고비라는 말도 있죠
2페이지
- ...그럼 오늘 밤 근무 잘 부탁해~
- 네, 잘 자요~
3페이지
- 아아... 계속 울어...
- 흔들고 노래해도 울고...
- 포이즌을 부르며 춤을 춰도...
4페이지
- 2:00 우유
- 제발...
- 이제 좀 자라...
5페이지
- 그럴 줄 알았지
7페이지
- 아, 이거...
- 젖 찾는 거구나
8페이지
- 미안해
- 아무리 해도 안 나와...
9페이지
- 침 흘림
10페이지
- 아빠는 젖이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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