沈む朝、昇る夜。
第2話 君と君と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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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06.20

작품 설명

教科書には載らないあの子達のこと、授業では教えてくれない不完全な愛の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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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대사

2페이지

  • 어~이
  • 어.
  • 안녕...
  • 이제
  • 종례 끝났는데

3페이지

  • 흐아암...
  • 2교시 '너와 너와 너'
  • 하아...
  • ...
  • 음냐
  • 자지 마?!

4페이지

  • 새 학기 시작하자마자 눈앞에 너무 낯익은 얼굴이라 재미없네
  • 그치만 왠지...
  • 그럼 그 성을 때려치우든가?!
  • 2학년 C반 2번 아이바라 나기
  • 2학년 C반 1번 아이카와 쇼
  • 나기쨩도 쇼쨩도 또 같은 반이잖아!!
  • 2학년 C반 17번 타카나시 미츠키
  • 달라붙지 마, 이 바보야.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5페이지

  • 4월 6일. 배계. 우리들로 말할 것 같으면, 시업식이 끝나고, 익숙한 풍경에 자리를 잡으면 변함없이 평범한 4월의 공기에 한 줄기 따분함을 느끼기도 하고.
  • 조금은 달관한 듯한 그런 기분으로 혼자 한숨이나 내쉬는 나날이다.

6페이지

  • 아...
  • 있었군요.
  • 이거요.
  • 두고 간 물건.
  • 아이바가 화냈어요.

7페이지

  • 내일은 잊지 마세요.
  • 저기.
  • ...듣고 있어요?
  • ...
  • 어이.
  • 야.
  • 뭐냐고...?

8페이지

  • 도시락...
  • 모르는 거야?
  • 에...
  • 알거든, 이 멍청아! 사람 바보 취급하는 거야?
  • 그쪽이 아니거든! 쟤 체육과 왕자님이잖아?! 너랑 무슨 사이냐고 묻는 거잖아!!
  • 에...
  • 뭐냐니...

9페이지

  • 남동생인데...
  • 하아아아아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