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속 대사
2페이지
- 어~이
- 어.
- 안녕...
- 이제
- 종례 끝났는데
3페이지
- 흐아암...
- 2교시 '너와 너와 너'
- 하아...
- ...
- 음냐
- 자지 마?!
4페이지
- 새 학기 시작하자마자 눈앞에 너무 낯익은 얼굴이라 재미없네
- 그치만 왠지...
- 그럼 그 성을 때려치우든가?!
- 2학년 C반 2번 아이바라 나기
- 2학년 C반 1번 아이카와 쇼
- 나기쨩도 쇼쨩도 또 같은 반이잖아!!
- 2학년 C반 17번 타카나시 미츠키
- 달라붙지 마, 이 바보야.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5페이지
- 4월 6일. 배계. 우리들로 말할 것 같으면, 시업식이 끝나고, 익숙한 풍경에 자리를 잡으면 변함없이 평범한 4월의 공기에 한 줄기 따분함을 느끼기도 하고.
- 조금은 달관한 듯한 그런 기분으로 혼자 한숨이나 내쉬는 나날이다.
6페이지
- 아...
- 있었군요.
- 이거요.
- 두고 간 물건.
- 아이바가 화냈어요.
7페이지
- 내일은 잊지 마세요.
- 저기.
- ...듣고 있어요?
- ...
- 어이.
- 야.
- 뭐냐고...?
8페이지
- 도시락...
- 모르는 거야?
- 에...
- 알거든, 이 멍청아! 사람 바보 취급하는 거야?
- 그쪽이 아니거든! 쟤 체육과 왕자님이잖아?! 너랑 무슨 사이냐고 묻는 거잖아!!
- 에...
- 뭐냐니...
9페이지
- 남동생인데...
- 하아아아아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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