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설명
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봄의 첫바람과 함께 녀석들이 찾아왔다
- 꽃가루와 먼지가 합쳐져 최강으로 보이는 이야기
- @and82bi たかきみさた
- 시작할까
- 좋죠
2페이지
- 설명하도록 하지!
- 솜먼지 이번엔 눈이 부시는 담당
- 솜먼지는 꽃가루의 힘으로 『이상하게 끈적이는 녀석』으로 변신할 수 있는 것이다!
- 봄의 빛에 이끌려… 꽃가루와 뒤섞인다
- 미라클 로맨스 솜먼지 강림!
3페이지
- 게다가! 바닥의 때는 꽃가루와 융합하여
- 바닥의 검은 때 아주 단단하다구
- 엄청나게 단단해 지는 것이다.
5페이지
- 아… 안 지워져…!
- 꽃가루 잘 달라붙게 만들어졌다
- 집주인【인간】 부모님의 원수라도 되는 듯 바닥을 문질렀다
- 치웠나?
- 오늘도 무탈하게 쌓여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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