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속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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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만화가인 저, 야시로 아즈키가 어째서 태국에 갔냐고 하면
- 왠지 모르게 달리고 있던 돈펭카
- 태국의 엄청나게 맛있는 레스토랑을 취재해서 만화로 전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 과연 어떤 태국 요리가 나를 반겨줄 것인가…
- 어째서인지 아무도 헬멧을 안 쓰는 오토바이 택시를 타고 현지로 간다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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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샤부샤부!?
- 실은 일본을 정말 좋아해서 일본 샤부샤부의 매력에 푹 빠지신 유명한 분이
- 오픈한 가게랍니다!
- ※이 만화가는 일본에서 매일 집에 삼각콘이 배달되는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 오~ 그렇구나… 현지 인플루언서인가… 삼각콘이나 씌워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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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의 대배우,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도 300만 명에 가까운 매트 피라니 씨!
- 그녀가 오픈한 완전 일본식 샤부샤부 가게 「미나모토 샤부」를 기습 취재하겠습니다!
- 완전 대배우잖아
- 너무 황송해서 삼각콘을 씌울 수가 없어
- 일단 씌우려고 하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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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외국인이 만드는 일본풍 가게는 솔직히 어딘가 좀 어긋난 느낌의 가게가
- 흔히 오해받는 일본의 이미지
- 많아서 조금 걱정된단 말이지… 정체불명의 네온사인으로 번쩍이고 있진 않겠지…
- 과연 어디까지 일본을 재현해 냈을까…!?
- 누구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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