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1~2개월쯤에는 말이야
- 헤무가 끝도 없이 먹어서 매번 40분 정도 수유했었지~
- 1시간 내내 그럴 때도 있었고…
2페이지
- 빠는 힘이 약해졌네 싶어서 떼려고 하면
- 잠들었나~
- 허둥지둥 다시 빨기 시작하고
- 먹고 있어요! 먹고 있다고요!
3페이지
- 완전히 잠들 때까지 그걸 반복했지.
- 그러다 겨우 잠들어서 나도 꾸벅꾸벅 졸기 시작하는데
4페이지
- 1시간도 안 돼서 깨서는
- 또 젖 달라고 울기 시작하고…
5페이지
- 그 시절엔 24시간 내내 젖만 물리는 기분이었지.
6페이지
- 이것 보세요, 밥그릇이 비었잖아요.
7페이지
- ...아니, 너 방금 먹었잖아.
- 그건 그렇고, 뭐 배 안 고파?
- 뭐 먹을 거 있던가.
8페이지
- 아니, 우리 집 애들은 다 먹보라니까!!
- 헤무만 그런 게 아니야!
9페이지
- 방금 막 먹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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