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설명
漫画家の夫と会社員の妻、40代初婚夫婦のはじめての子育て!
妻が夜な夜な綴ったつぶやきを、夫がマンガにしてみました。
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아기 입에서는 뭔가 좋은 냄새가 나지 않아~?
2페이지
- 그러게
- 뭐랄까, 남국의 과일을 떠올리게 하는… 그린 파파야 같은 향.
- 맞아, 맞아!
- 모유밖에 안 마시는데 신기하네~
- 그러게 말이야-
3페이지
- ......
- ...저기, 최근에 양치 언제 했어?
- 응?
- 어제는 애 재우다가 바로 잠들었고
- 오늘 아침에도 계속 허둥지둥대서...
5페이지
- 부모의 입은 시궁창
- 헤무한테 입 냄새 옮으면 큰일 나!
- 입 냄새는 옮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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