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弁当屋の娘が可愛くて困ってます21
毎日通ってしまう理由は―
お弁当よりも看板娘の笑顔でした。
元気いっぱいでちょっとドジ、でも一生懸命なお弁当屋の娘に振り回される常連客の日常ほのぼのラブコメディ。
1페이지
- 메리 크리스마스♡
- 오늘도 와주셨네요♡
- 맞아요!! 일루미네이션이에요!!
- 기합 넣은 보람이 있었어요!!
- (전기세라든가)
- ...어라?
2페이지
- 에!?
- 어째서 손을 모으고 계신 건가요!?
- 여긴 참배소가 아니에요!!
- 새해가 가깝긴 하지만요!!
- ......
- 큭...
- 모처럼 산타 코스까지 했는데... 하는 얼굴
화수
57
추천 작품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