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설명
毎日通ってしまう理由は―
お弁当よりも看板娘の笑顔でした。
元気いっぱいでちょっとドジ、でも一生懸命なお弁当屋の娘に振り回される常連客の日常ほのぼのラブコメディ。
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어서 오세요♡ 요즘 어쩐지 따뜻하네요…
- 왠지 졸리네요…
- 오늘도 연어 도시락이시네요.
- 어디 보자, 거스름돈이… 하나, 둘…? 300엔입니다.
2페이지
- 죄송합니다…
- 너무 멍하니 있었네요…
- 혹시 모르니 계량을…
- 도시락 가게 아가씨의 특기 ①
- 밥 계량
- 익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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