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メディ#異世界#ファンタジー
惑星のかけら
第5話 旅立ち♪
19
게시일: 2025.05.02

작품 설명

女の子が主人公の異世界冒険ファンタジーです。 コメディ時々シリア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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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작가: 모리오쿠

2페이지

  • 그리고 며칠 후.
  • 저, 잠시 시험 삼아 함께 여행하기로 했어요.
  • 이런저런 일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 오오!!

3페이지

  • 이셰 씨의 배려 덕분에, 드래곤도 함께 오게 되었어요.
  • 루나 씨는 본격적으로 싸워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 드래곤을 동행시킬게요. 불러낸 저도 책임이 있으니까요.
  • 참고로 이름은 틸이에요.

4페이지

  •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 잘 다녀와요.

5페이지

  • 사라졌어... 역시 내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계에 있는 거구나...

6페이지

  • 저기, 저기? 이제 와서 말인데, 이셰 씨는 도대체 누구야...?
  • 소원을 들어주는 사람, 아니야?
  • 아니, 달라.
  • 우리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말이야.
  • 아니더라고.
  • ...?

7페이지

  • '행성의 조각'의 관리자라던데
  • '행성의 조각'의 관리자...?
  • 응. 행성의 조각. 그게 어떤 소원이든 이뤄주는 보석의 이름이야.
  • 그 보석의 관리자라던데.

8페이지

  •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야...?
  • 음... 우리도 자세한 건 잘 모르지만....
  • 봐, 뭔가 나쁜 의도로 사용할 것 같은 사람에게는 못 쓰게 한다거나,
  • 모으기 위한 조언을 해준다거나, 그런 느낌...?
  • 흠...?

9페이지

  • 행성의 조각을 처음 발견했을 때, 그걸 달빛에 비춰봤더니, 이셰와 대화할 수 있었어.
  • 그래서, 먼저 이셰를 만나러 갔어.
  •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어.
  • 그렇구나...

10페이지

  • 그때 행성의 조각이라는 건,
  • 그 사람의 소원의 강함 x 보석의 개수 = 소원에 가까워진다고.
  • 그래서 하나라도 강하게 소원하면 소원에 아주 가까워진다고 해서 두 개의 보석으로 기도해봤어.
  • 그랬더니 루나가 나타났어.
  • ......그렇구나....

11페이지

  • ...!
  • 몬스터다!!
  • !!

12페이지

  • 우리가 싸울 테니까 루나들은 떨어져 있어.
  • 괜찮아, 그렇게 강하지 않으니까.
  • 응, 응...

13페이지

  • 얍!
  • 헤이!
  • 몬스터를 물리쳤어!

14페이지

  • 쉽네 쉽네♪ 이제 괜찮아 루나... 어라....
  • 괜찮아...? 루나....
  • 허, 허리가 풀려서....

15페이지

  • 그렇게 대단한 몬스터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놀라다니, 앞으로 여행을 계속할 수 있을까....
  • 앞날이 험난한 내 여행은 아직 시작에 불과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