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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제3화 앞으로의 일
- 작가: 모리오쿠
2페이지
- 루나... 괜찮아?
-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는 게 그렇게 충격이었어?
- 그, 그럴 수밖에 없잖아...
- 쾅
3페이지
- 어쩐지 내가 쓰러진 후
- 관내의 방 같은 곳으로 옮겨진 것 같아....
4페이지
- 자, 일단은 좀 지켜보고,
- 정말 안 되겠으면, 다시 보석을 찾아볼 테니까
- 잠깐 이 세계에서 노력해보지 않을래?
- ...
- 응... 어차피 지금 당장 돌아갈 수는 없으니까...
- 아, 다행이다♪
5페이지
- 일단 그 옷차림으로는 움직이기 힘들 것 같아서,
- 루나를 위해 옷이랑 아이템을 준비해뒀으니까, 마음에 드는 걸로 입어봐
- 응...
- 그럼 우리는 방에 돌아갈게.
- 루나도 여기서 잠시 쉬어.
- 다시 밥 준비되면 부를게.
6페이지
- ......
- 휴...
- ...여기 세계의 옷...인가....
- ......
- 여러 가지 있네... 거의 입어본 적 없는 것들만....
9페이지
- 어? 뭔가 재미있을...지도...?
10페이지
- ...휴... 멋진 게 많았지만....
- 일단 이렇게...일까?
- ...응... 조금은, 안정된 것...같아?
11페이지
- ......일단 이 세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니까
- 조금씩, 알아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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