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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제27화☆ 사연 있는 성 5
- 혹성의 조각
- 글/그림: 모리오크
2페이지
- 전설의 방패라는 건 어디에 있을까요?
- 으음… 이 성 주인의 생각은 모르겠지만 만약 내가 직접 둔다면,
- 보물고나, 성의 비밀 방이나, 아니면 자기 방의 보물 상자라든가, 그런 느낌이겠지.
3페이지
- 여기엔 방패를 찾으러 온 거니까, 방패를 찾다 보면 모두와 합류할 수 있겠네요.
- ……그렇겠네….
4페이지
- 앗…
- 이 앞에 몬스터의 기척이 느껴져…
5페이지
- 루나, 물러서 있어.
- 여기는 내가 어떻게든 할게.
6페이지
- 메롱메롱~
- 왁, 나... 나왔다!
- 맡겨 둬.
7페이지
- 타앗
- 타앗
- 으악ー
- 이온 씨!
8페이지
- 정화되어라
9페이지
- 흐갸악ー
- 몬스터를 정화했다
10페이지
- 이온 씨, 괜찮으세요?
- 오, 루나, 덕분에 살았어.
- 저 녀석들 너무 빨라서 위험했어.
11페이지
- 유감이지만 고스트 계열한테는 전혀 도움이 안 될지도 몰라.
- 마법은 그다지 특기가 아니고, 이 모습으로는 대형 무기인 성스러운 소드도 마음대로 휘두를 수가 없어.
- 문을 억지로 열거나
- 뭔가를 부수고 싶을 땐 나한테 말해줘.
-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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