惑星のかけ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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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제21화☆ 마법사
- 작가: 모리오크
2페이지
- 당분간 정보 수집을 위해 여기 머물 테니, 각자 자유롭게 행동하도록 하자.
- 다음 여정을 떠나기 전까지 몸을 푹 쉬어둬.
3페이지
- 그렇게 돼서…
- 오늘은 숙소에서 쉬기로 했다.
- 참고로 스타와 문은 장을 보러 나갔다.
4페이지
- 다녀왔어요, 루나.
- 아, 어서 와요.
5페이지
- 어머, 책을 엄청나게 많이 사 왔네.
- 아, 응.
- 마법 공부를 좀 해볼까 해서…
6페이지
- 검술로는 상대가 안 되고, 마법 위력이나 속도도 부족하고…
- 적어도 상급 지원 마법이라도 배워볼까 해서….
7페이지
- 그럼, 나도 같이해도 될까?
- 물론이지.
8페이지
- 리즈 씨는 주로 정령이나 자연계에서 힘을 빌리기 때문에, 발동이 빠른 편이야.
- 하지만 드물게 그런 가호를 받지 못하는 곳이거나
- 여러 가지 컨디션 난조로 전혀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곤 해.
9페이지
- 반면에 마법책이나 마력이 담긴 마법 지팡이는 비교적 어디서든 쓸 수 있거든.
- 주로 아이템 자체에 마력이 있어서,
- 주문이나 조작법만 있으면 발동하는 거야.
10페이지
- 그래서 아이템 사용자의 마법도 무시할 게 아니에요.
- 맞아, 맞아.
- 다만, 주문 같은 게 꽤 까다로워서…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는 것도 있고… 조금이라도 틀리면 발동하지 않으니까….
- 나는 그다지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말이야….
11페이지
- 몇 가지 외우고 나면 마법 연습장에 가자.
- 제대로 발동하는지도 시험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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