惑星のかけら
61
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제25화☆ 사연 있는 성 3
- 행성의 조각
- 글: 모리오쿠
2페이지
- 문제없어. 고마워, 살았네.
- 다행이다...라니...
3페이지
- 키가 줄었잖아??!!
4페이지
- 용사님, 저희보다 작아지셨어요.
- 아무래도 유아화 저주에 걸린 것 같구나…
- 큰일이네... 밖으로 나갈 수도 없는 것 같고...
5페이지
- 일단 마법은 쓸 수 있는 것 같으니, 갈 수 있는 데까지 가볼까…
- 뭐, 이러다 보면 원래대로 돌아오겠지.
6페이지
- 우리는 이 브로치가 지켜준 모양이네.
- 응
- ...방금 그 일로 부서진 것 같지만…
7페이지
- 음... 방을 대충 둘러봤는데 안으로 들어가는 문이 없네.
8페이지
- 역시 아까 발견한 워프 바닥밖에 없는 거 아닐까?
- ......
9페이지
- 썩 내키진 않지만... 앞으로 나아갈 만한 건 이거밖에 없는 것 같네...
- ……
10페이지
- 다들, 워프를 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아?
- 뭐, 갈 수밖에 없겠지.
11페이지
- 좋아, 워프해 보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