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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제18화◇ 신비한 유적 그 여섯 번째
- 행성의 조각
- 글/그림: 모리오쿠
2페이지
- 샘이다…
- 성스러운 힘이 느껴지는군…
- 여기서 잠깐 쉴 수 있겠는데.
3페이지
- 쉴 수 있을 것 같으면 하고 싶은 게 있어.
- 응, 나도 계속 신경 쓰이던 게 있었어.
- 뭔데? 신경 쓰인다는 게.
4페이지
- 그건…
- 루나와 리즈가 손수 만든 도시락이야.
5페이지
- 아핫, 역시 그렇지!
- 밥은 중요하지, 암.
- 하, 참… 뭐, 딱히 상관없지만…
6페이지
- 좋아, 그럼 다 같이 먹자!
- 오오ー!
7페이지
- 맛있다ー 맛있어ー
- 요즘 계속 외식만 했으니까…
- 마음에 사무치네…
8페이지
- 그럼 샘 너머로 가볼까.
-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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