惑星のかけ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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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제13화◇ 신비한 유적 그 첫 번째
- 글/그림: 모리오쿠
2페이지
- 그 후로도 다 같이 틈틈이 도구점에 가서
- 내 장비도 어찌어찌 다 갖춰졌어.
3페이지
- 지팡이 자체가 마법력을 가진 타입의 매지컬 완드라든가
- 일단은 회복, 보조, 후방 지원을 맡게 된 것 같아.
- 원래 세계에서 궁도부였다고 말했더니, 마법의 활과 화살도 가지게 됐어.
- 뭐, 아마 움직이는 건 맞히지 못할 것 같지만…
4페이지
- 자, 그럼 바로 유적으로 갈 건데, 다들 준비됐어?
- 괜찮아!
- 그래도… 역시… 당연하지만….
- 모두를 따라갈 자신은 전혀 없어.
- ……하지만… 이 세계에서 해보기로 마음먹었으니까, 너무 약한 소리는 하지 않고…… 싶어….
5페이지
- 코코트 계곡 유적
- 소문으로는 이곳 최심부에 전설의 투구가 모셔져 있다고 해.
- 우와, 꽤 넓어 보이네.
6페이지
- 알겠냐, 모두들. 유적 안은 위험으로 가득하다.
- 우리한테서 떨어지지 말고 잘 따라와.
- 응!
7페이지
- 좋아, 가자.
- 컥!
- 우와아-
- 으아아악!!
8페이지
- 자-잠깐만!
- 어, 어쩌지? 함정 구덩이에 빠져 버렸네….
- 따, 따라가…?
- 아니, 아니…
9페이지
- 아래는 어떻게 된 거지? 어두워서 안 보여….
- 두 사람 다 괜찮을까…?
- 위험해, 몬스터 천지야!!
- 우와아-
- 히이익!
10페이지
- 휴우…
11페이지
- 자, 갈까?
-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나아가기 시작했어…
-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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