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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제22화☆ 마법사 그 두 번째
- 작가: 모리오크
2페이지
- 자, 그럼 시작해 볼까.
5페이지
- 루나, 대단해! 벌써 그렇게나 익힌 거야?
- 으음… 이건 대성할지도 모르겠군…
- 뭐, 뭐어 실전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6페이지
- 익숙해져서, 지금보다 더 고성능인 지팡이나 마법석으로 바꾸면
- 더 대단한 마법을 쓸 수 있게 될지도 몰라.
- 에? 으, 응…
7페이지
- 그럼 오늘은 이걸로 해산할까.
- 그러게. 그럼 루나, 나중에 또 봐.
- 응.
8페이지
- ......
9페이지
- 있지, 티르. 나, 강해지는 편이 좋은 걸까…?
- 모두를 돕고 싶고,
- 엄청 도망치고 싶은 건 아니지만…
- 큐?
10페이지
- …역시, 조금 무서운 거겠지.
- 내가 살던 곳은 마법이나 검술과는 별로 인연이 없는… 아주 평화로운 곳이었으니까…
- 큐우—
11페이지
- 지금쯤, 엄마 아빠는… 걱정하고 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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