惑星のかけ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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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제9화◇ 선상에서 2부
- 글: 모리오크
2페이지
- 어, 저기 배가 흔들려서...
- 어어어...
- 루, 루나틸 군!!
3페이지
- 괜찮은가, 아가씨들?
4페이지
- 여긴 맡겨줘.
- 야앗!!
5페이지
- 마지막 일격!!
- 하아!!
- 대왕오징어를 쓰러뜨렸다!
6페이지
- 이야— 젊은이들 정말 강하구먼.
- 아닙니다, 여러분께서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7페이지
- 아, 감사합니다.
- 아니, 고마워할 것까진. 우리도 배가 가라앉으면 곤란하니까 말이지.
- 다친 데는 없어?
- 네, 괜찮습니다.
8페이지
- 저기, 이름이라도...
- 아렌
- 바르고
9페이지
- 이온
- 리즈
10페이지
- 그럼 다들, 방으로 돌아갈까?
- 그러게.
- 그럼, 인연이 있다면 또 봐요.
- 네.
11페이지
- 와아— 그 사람들 정말 멋있었지.
- 눈 깜짝할 사이에 저렇게 커다란 대왕오징어를 쓰러뜨려 버렸어.
- 솜씨 있는 여행자라도 좀처럼 저렇게는 못 할 거예요.
12페이지
- 맞아, 맞아, 용사 같았지...
- 그래, 용사...
- ...라니!
- 정말로 용사님이셨던 거 아냐?!
- 응, 이, 이야기를 들으러 가자!
13페이지
- 코코트 계곡 선착장
- 저, 역시 당신들이 검을 뽑으신 용사님들이신가요!?
14페이지
- 아, 응, 그래.
- 참고로 검을 뽑은 건, 저기 있는 아렌이다.
15페이지
- 임금님께서 가져가도 좋다고 하셔서. 자, 여기.
- 대, 대단해요…!!
16페이지
- 저, 저기, 저기요.
- 저희들 계속 용사님을 찾고 있었는데, 그게...
- 괜찮으시다면 저희도 같이 여행에 데려가 주세요!!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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