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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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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화◇ 신비한 유적 그 4
- 행성의 조각
- 글: 모리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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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후, 문도 무사히 열리고, 우리는 점점 유적 안쪽으로 나아갔다.
- 도중에 나온 보물 상자에는 또 수수께끼의 조각이 들어 있거나, 자잘한 아이템이나 장비품이 들어 있기도 했다.
- 그리고 드디어 최심부로 보이는 장소에 도착했다.
3페이지
- 저기 딱 봐도 전설의 투구 같은 게 모셔져 있는 걸까나?
- 그럴지도.
4페이지
- 으음, 자물쇠가 걸려 있네.
- 내가 열어볼까?
- 잠깐, 그거 몬스터일지도 몰라!
5페이지
- 큭!
- 몸이 안 움직여…
6페이지
- 썬더!
- 몬스터를 쓰러뜨렸다
- 위험했네.
- 저런 건 위험한 공격을 해오곤 하지.
7페이지
- 고마워, 리즈.
- 살았네.
- 약한 녀석이라 다행이었지.
8페이지
- 몬스터는 쓰러뜨렸지만 딱히 투구로 보이는 건 찾지 못했어.
- ……어떻게 된 거지?
- 투구는 여기 없는 건가? 이미 누가 가져가 버린 건가?
9페이지
- 아니면, 이건가?
- 도중에 보물 상자에서 얻은 거야.
- 아니, 그건 아니지.
10페이지
- 아무래도 그 수수께끼 조각들이 수상해.
- 어쩌면 아직 못 찾은 층이 있는 걸지도 몰라.
- 숨겨진 방인가…
- 가짜 제단일지도 모르겠군...
11페이지
- 좋아, 다 같이 찾아보자!
- 오오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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