惑星のかけ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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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대사
1페이지
- 글/그림: 모리오쿠
2페이지
- 어? 이거 저한테요?
- 응. 마침 노점에서 발견해서 사 온 거야.
3페이지
- 몸을 지켜주는 좋은 효과도 있는 것 같더라고.
- 사실은 우리랑 똑같은 거야.
- 아, 그렇구나. 고마워.
4페이지
- 그럼 바로 착용해 볼게요.
- 응.
5페이지
- 아, 세 사람. 정보도 거의 다 모였고,
- 슬슬 다음 장소로 이동할 거니까 준비해 둬.
- 아, 네~
6페이지
- 이번에는 이 성을 탐색할 거야.
- 아무래도 이 성 어딘가에 전설의 방패가 숨겨져 있대.
7페이지
- 이, 이건…
- 저주받았네요…
- 귀신 나올 것 같아…
8페이지
- 보는 대로 멸망의 성. 사연이 있지.
- 다들, 이번에도 조심해서 가자.
- 오-!
9페이지
- 저, 저기, 리즈 씨 안색이 안 좋은데?
- 그러네….
- 리즈는 귀신 같은 건 좀 무서워하거든.
10페이지
- 아, 아, 아, 아니거든! 그, 그렇지 않거든!
- 악령퇴산
- 무서워하는 것 같네…
11페이지
- 음… 이번엔 밖에서 기다려도 괜찮은데…
- 너희만 보내는 게 걱정되잖아!
12페이지
- 알았어. 그럼 슬슬 입구로 가자.
-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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